XB 360행사! 저도 동참해봅니다.

루리웹에서 진행중인 'XB 360 엘리트(XB 360 최고급 모델)'행사 입니다.

이제 저도 TV 콘솔 한개정도는 선물받아보고 싶습니다...ㅠ.ㅠ
(이유의 덧글 자체는 루리웹에 직접 씁니다.)

기왕 이것도 외쳐보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by 아르카디아 | 2009/09/14 00:31 | 트랙백 | 덧글(0)
꺄아~
by 아르카디아 | 2009/03/19 14:59 | 트랙백 | 덧글(0)
임시 파일링크
꺄아~
레드얼럿 3 트레일러 (10월 말 발매예정)

역시 임시로 갑니다~
레드얼럿 3 베타
레드얼럿 3 베타 1.06패치

또 임시에요~
레드얼럿 2
피파 09 데모
위닝 09 데모
by 아르카디아 | 2008/08/23 15:17 | 트랙백 | 덧글(0)
임시글 2번재 입니다~
네~ 임시입니다.~ 개인적인 용무지요.
by 아르카디아 | 2007/12/27 19:12 | 트랙백 | 덧글(1)
임시로 루리웹에 관련된 해명글 입니다.

이 글은 차후에 블로그 리뉴얼시에 삭제할 포스팅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 -;;;)
(이전글 포함)

이 글에 대한 논쟁은 루리웹이 아닌 이곳에 해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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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르카디아 입니다.
(위 닉네임의 색상은 운영자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쓴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개성...이랄까? 이런것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아실분은 아시는) 제가 약속드린 그때의 약속을 못지켜 드려서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약속도 2번이나 어기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약속이후 제 개인적인 사정이 이랬던 저랬던, 약속을 했었고,
결국 못지킨건 사실이니까요.

또한 안좋은 모습만 보여드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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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순 없지만,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기간이 흘렀으며,
주 활동멤버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운영진의 빈 자리를 '감돌'님과 '세레노아'님이 채워주시고 계신것 같네요.
축하드립니다.^_^ (좋으신 분들이니, 잘 운영해주시리라 봅니다.)

저 또한 그 오랜기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현재로썬 약 1달간 밤까지 새고, 일요일 출근까지 시켜먹었던,
회사 프로젝트가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에서야, 어느정도의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의 80%는 회사에서 적었습니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 많은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었군요.
현재 다니는 회사는 12월 24일쯤에 마무리를 지을 생각입니다.
(그전에 새로운 직장이 잡힐지, 단지 학교를 졸업하고 백수가 될지는 모르겠군요.)

아무튼 그때쯤이 되야 이곳에는 자주 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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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일을 다시끔 장황하게 적기보다는, 간단하게 해명(?)차 적도록 하겠습니다.
용어들에 속어가 있을수 있으나, 아실분만 아시면 되는만큼, 그대로 적겠습니다.

(그동안 쭉 정리해온 글은 상당히 깁니다. 용어등도 다 풀어서 써놨었지요.
그리고 솔직히 해명이란 단어를 붙히는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기 전에, 한가지 지켜주실점은,
비판적인 시각, 부정적인 시각을 선입견으로 가진채,
내용자체를 왜곡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잘못이나 글 자체의 비판은 관계없습니다만,
진실을 적은 글을 보고, 무조건적으로 허구다 거짓이다...이런생각을 하실분이라면,
가볍게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1. 많은분들이 관점을 두었던 '닥터'의 여부입니다.

* 답변부터 얘기하자면, '가지고 있습니다'.
 제 주변 사람을 물론, 온라인상의 몇몇분도 알고 있으며,
 스스로도 그 사실을 숨긴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당당히 '가지고 있는걸요?'라고 말을 한적도 있습니다. (대화방에서...)

 더불어 제가 운영자였을 당시,
 모 사이트에서 저에대한 안좋은 소리를 하고 안좋은글을 쓰셨을때도,
 그분들에게 당당히 얘기를 해온바 있습니다.

 루리님에게도 말씀을 드린바 있고, 이점은 알고 계십니다.


2. 그렇다면 정돌이 운영자인척 하면서, 실제론 복돌이 아니였냐?

* 이건제 주변사람들, 특히 모 사이트의 사람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현재 DS게임은 약 40~50개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년전만 해도,
 모 사이트의 회원분들께, 제가 클리어한 게임들을 우편으로 대여해준바 있습니다.
 (현재 2개가 회수되지 않았습니다만... - -;)
 (사진을 원하신다면, 가능하면 다음주 이후에 올려드리겠습니다. (대전에 내려갈쯤))

 제가 닥터를 구매한 이유는 복돌짓이 목적이 아닙니다.
 단순히, '홈브류의 이용(주로 동영상 시청)'과 '정품 세이브의 관리'가 목적이였고,
 지금까지 위의 용도로 상당히 잘 이용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를 많이 시청하는 편이므로, 동영상을 볼일이 많으며,
 GBA가 있을때도,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GP32도 샀었지요..;
 (GBA는 군대 후임에게 넘겼고, GP32는 집에 아직 있군요 - -;)

 회사로 인해서, 최근엔 늘쌍 서울에 있다보니,
 집에있는 게임의 세이브를 빼와서 닥터에 넣고 돌리고는 있습니다.
 (개인 소유 게임에 한정된 일입니다. 안그래도 밀린 게임이 많으니까요.)


아마도 이 2가지 관점면에서 많은분들이 많은 의문심이 생기셨으리라 봅니다.

저의 이러한 환경에 의해서, 불법적이거나 어둠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은
다른 운영자 분들에 비해서, 바로바로 캐치하고 금지조치등을 신속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이미 발매도 안된 게임의 글을 막거나, 관련글을 말을 돌려서 쓰더라도 삭제하는등..)


예전 비교하신분의 글에는 "자기는 청렴하지 않으면서 청렴해야된다고 하는 국회의원"이란 비교글이 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딱히 숨겨온점은 없었지만요.)

저는 당시 이 게시판의 "운영자"였기 때문에, 저런 비교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해당 제품을 소지한 그 자체가 잘못이라고 한다면,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서 많은분들이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저도 인정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점에 대해서는 제가 잘한거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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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의 잘잘못은 확실히 하고 용서를 받고자 합니다.
그동안 여러모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리고자 합니다.

감돌님과 세레노아님은 다시한번쯤 축하드립니다.^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밤 되십시요.^_^

 


(※미아우님... 죄송합니다.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신것 같지만, 답변도 못해드리고...ㅠ.ㅠ

늦었지만서도 블로그에 글을 달 시간이 있었으며, 왜 이곳엔 글을 적지 않았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 블로그상의 질문은 간단히 몇가지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은 간단히 달을수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달았습니다만,
역시나 할말이 많은 탓에 생각보다 답변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즉, 예상치 못하게 그쪽에 시간을 많이 활당하게 되었죠.)

이곳에는 전체적인 내용을 총 정리하여 적을 생각이였기 때문에,
메모장에 글을 적어가며 검토 및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사태가 되었지만요..

여러모로 안좋은 모습만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_^)


<b>꼭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필요에 의해 댓글은 차단합니다.

- 감돌군   

by 아르카디아 | 2007/11/30 00:20 | 덧글(19)
임시임시~
하아...이건 테스트용 입니다.
by 아르카디아 | 2006/12/20 22:5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이런저런 사정으로...1달간만 임시 패쇠합니다.
이런 저런 사정상, 1달간 PC...그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셨던 '그린필드'님과 '세바스찬'님, '하영이'...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죄송한 생각도 드는군요...(그린필드님은 어떻게 알고 오셨었는데...아주 죄송합니다.)

1달후쯤에나 다시 활동이 가능하니..그떄 다시 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1달후 다시 들려주십시요 >_<
by 아르카디아 | 2005/08/01 00:26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9)
오늘은 저의 '여동생'의 생일입니다. >_<♡
현재 '캐나다'에 올해 3월부터 1년치 '홈스테이(우리나라로 '하숙')'로 가 있는,
저에게 하나밖에 없는 귀여운'여동생'의 생일입니다.

'캐나다'의 제 동생이 있는 장소(벤쿠버)의 시간은 '우리나라 서울 기준'시간에서 18시간을 빼면 됩니다. '써머타임'제도로 인해서 1시간이 더 빠져버린...
(예를들면, '우리나라 28일 오전 11시' - 17시간 - 써머타임 1시간 = '캐나다 벤쿠버 27일 오후 7시'가 됩니다.)
(제 동생은 저희보다 하루정도 젊게 살고 있군요...>_<)

아무튼...동생 생일이 돌아왔는데, 얼굴을 직접 보지 못보는것이 아주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쭉~ 동생과 지내온시절을 생각해보면, '오빠'로써는 실격이였을지 모르겠습니다.
간간히 유치하게 다투고, 울리기도 했고...
('미연시(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같은곳에 나오는 여동생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잘 따라줬고, '캐나다'가기전에는 '오빠를 볼수없어서 슬퍼'라면서 울기까지 하더라는...
(감동먹었습니다...)

동생의 '블로그'(싸이월드 사용)에 가보면,
'캐나다'로 가기직전 산 '디카'로 이것저것 찍어 올리는것 보면,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됩니다.


'캐나다'시간으로 생일이 되는 아침...국제전화를 통해 이런말을 해주고 싶군요...

'윤경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서 한국으로 왔~ 오빠가 보고싶구나~♡'

by 아르카디아 | 2005/07/28 11:17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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