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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차후에 블로그 리뉴얼시에 삭제할 포스팅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 -;;;) 정말 오랫만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안좋은 모습만 보여드린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잘 알순 없지만,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기간이 흘렀으며, 아무래도, 운영진의 빈 자리를 '감돌'님과 '세레노아'님이 채워주시고 계신것 같네요. 저 또한 그 오랜기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현재로썬 약 1달간 밤까지 새고, 일요일 출근까지 시켜먹었던, 하지만, 첫 직장에서 많은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었군요. 아무튼 그때쯤이 되야 이곳에는 자주 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때일을 다시끔 장황하게 적기보다는, 간단하게 해명(?)차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쭉 정리해온 글은 상당히 깁니다. 용어등도 다 풀어서 써놨었지요. 제 글을 읽어주시기 전에, 한가지 지켜주실점은, 저의 잘못이나 글 자체의 비판은 관계없습니다만,
* 답변부터 얘기하자면,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가 운영자였을 당시, 루리님에게도 말씀을 드린바 있고, 이점은 알고 계십니다.
* 이건제 주변사람들, 특히 모 사이트의 사람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현재 DS게임은 약 40~50개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년전만 해도, 제가 닥터를 구매한 이유는 복돌짓이 목적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를 많이 시청하는 편이므로, 동영상을 볼일이 많으며, 회사로 인해서, 최근엔 늘쌍 서울에 있다보니,
저의 이러한 환경에 의해서, 불법적이거나 어둠영역에 해당하는 내용은
저는 당시 이 게시판의 "운영자"였기 때문에, 저런 비교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해당 제품을 소지한 그 자체가 잘못이라고 한다면, --------------------------------------------------------------------------- 마지막으로, 저의 잘잘못은 확실히 하고 용서를 받고자 합니다. 감돌님과 세레노아님은 다시한번쯤 축하드립니다.^_^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밤 되십시요.^_^
늦었지만서도 블로그에 글을 달 시간이 있었으며, 왜 이곳엔 글을 적지 않았는지... 그 블로그상의 질문은 간단히 몇가지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전체적인 내용을 총 정리하여 적을 생각이였기 때문에, 여러모로 안좋은 모습만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_^)
- 감돌군 # by 아르카디아 | 2007/11/30 00:20 | 덧글(19)
이런 저런 사정상, 1달간 PC...그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들려주셨던 '그린필드'님과 '세바스찬'님, '하영이'...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죄송한 생각도 드는군요...(그린필드님은 어떻게 알고 오셨었는데...아주 죄송합니다.) 1달후쯤에나 다시 활동이 가능하니..그떄 다시 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1달후 다시 들려주십시요 >_<
현재 '캐나다'에 올해 3월부터 1년치 '홈스테이(우리나라로 '하숙')'로 가 있는,
저에게 하나밖에 없는 귀여운'여동생'의 생일입니다. '캐나다'의 제 동생이 있는 장소(벤쿠버)의 시간은 '우리나라 서울 기준'시간에서 18시간을 빼면 됩니다. '써머타임'제도로 인해서 1시간이 더 빠져버린... (예를들면, '우리나라 28일 오전 11시' - 17시간 - 써머타임 1시간 = '캐나다 벤쿠버 27일 오후 7시'가 됩니다.) (제 동생은 저희보다 하루정도 젊게 살고 있군요...>_<) 아무튼...동생 생일이 돌아왔는데, 얼굴을 직접 보지 못보는것이 아주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쭉~ 동생과 지내온시절을 생각해보면, '오빠'로써는 실격이였을지 모르겠습니다. 간간히 유치하게 다투고, 울리기도 했고... ('미연시(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같은곳에 나오는 여동생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잘 따라줬고, '캐나다'가기전에는 '오빠를 볼수없어서 슬퍼'라면서 울기까지 하더라는... (감동먹었습니다...) 동생의 '블로그'(싸이월드 사용)에 가보면, '캐나다'로 가기직전 산 '디카'로 이것저것 찍어 올리는것 보면,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됩니다. '캐나다'시간으로 생일이 되는 아침...국제전화를 통해 이런말을 해주고 싶군요... '윤경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서 한국으로 왔~ 오빠가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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